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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회공헌의 혁신 실천한 나눔기업’
자인면 (주)금산인터내셔널, ‘The Best 착한기업’ 선정
기사입력 2017-09-19 오전 9:41:42
▲ 임용수 ㈜금산인터내셔널 대표이사(오른쪽),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자인면 소재 LED모니터부품 원재료 수출기업인 (주)금산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임용수)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정하는 ‘The Best 착한기업’에 선정됐다.
‘The Best 착한기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착한기업 캠페인’의 시작을 기념해 선정하고 있는 ‘우수 모범 기부기업’들로, 2014년부터 매년 연 2천만원 이상을 기부해 누적 기부금액이 1억원을 넘어선 기업들이 선정된다.
지난 2009년 설립된 ㈜금산인터내셔널은LED 모니터 부품 원재료를 중국으로 수출하는 업체로 연매출 89억원의 내실있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매출의 일부분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지난 6년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억3,900만원이 넘는 성금을 기탁했으며 지역 장애인 복지시설에도 매월 100만원의 성금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임용수 대표이사는 “The Best 착한기업 선정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새로운 사회공헌 혁신을 선도할 착한기업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착한기업 캠페인’은 규모에 관계없이 법인사업자라면 어디든 참여 가능하며, 최소 3년 이상, 연 2천만원 이상을 기부·약정하는 가입서 한 장을 작성하면 ‘착한기업’ 회원사로 지정된다. 착한기업 캠페인에 동참한 기업 중 3년 내 누적 기부금액 1억원에 도달하면 ‘The Best 착한기업’으로 선정된다.
가입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16)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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