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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착한일터 모금액으로 첫 나눔
한가위, 저소득 아동 300명에게 명절선물 전달
기사입력 2017-09-25 오후 4:20:23

경산시청 직원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25일 관내 저소득 아동 300명에게 과자종합세트와 문화상품권을 후원했다.
경산시청은 지난해 4월 직장인 나눔캠페인인 ‘착한일터’에 가입, 현재까지 누적금액 4천만원을 모았으며 이번에 첫 나눔사업으로 명절을 맞은 저소득 아동들을 후원하게 됐다.
최영조 시장은 “착한일터는 혼자서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직원들과 함께 가입하기에 더 의미가 있으며 소중한 기부를 진행하는 경산시청 직원들의 나눔 실천은 사회의 수준과 품격이 다른 착한나눔도시 경산을 구현하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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