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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우민회, 5년째 소외아동 후원
드림스타트 아동들 위해 노트북 4대 지원
기사입력 2017-10-19 오후 5:34:36
▲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을 위해 경산시를 찾은 우민회 회원들.
지역 민간봉사단체인 우민회(회장 최용운)는 19일 경산시를 방문해 드림스타트 아동 4명에게 전달해 달라며 노트북 4대(시가 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우민회는 2008년 5월 결성된 교육봉사단체(회원수 40명)로 소외된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드림스타트 아동들 대상 노트북 후원은 벌써 5년째이다.
우민회 회원들은 “정보화 시대에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학습 기회를 충분히 누리고 꿈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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