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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사랑의 연탄, 따뜻한 겨울’
한국가스기술공사·경산장복, 사랑의 연탄 전달

기사입력 2017-12-14 오후 3:45:25

▲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직원들이 관내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4사랑의 연탄, 따뜻한 겨울행사를 열었다.

 

이날 양 기관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 8가정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지원하고 추워지는 겨울 장애인들의 몸과 마음이 포근하게 녹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눴다.

 

▲ '사랑의 연탄, 따뜻한 겨울' 참가자들
 

 

특히,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그린누리봉사단은 회원들이 모은 후원금으로 연탄을 구입했고 서언식 지사장 외 임직원 14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연탄배달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연탄을 전달받은 대상 가정에서는 연탄이 떨어지기 전, 넉넉하게 지원해줘서 올 겨울 연료걱정은 없을 것 같다. 매년 지원해주는 손길에 감사함을 느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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