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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자인의용소방대·용성바르게살기회 사랑나눔
남부동 익명의 기부자 연탄 2천장 몰래 기부

기사입력 2018-01-26 오전 9:08:12



용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상해)25일 용성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10kg) 23포를 기탁했다

 

용성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을 모토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등 다양한 지역활동으로 공동체 활성화에 힘써고 있다.

 

최상해 위원장은 가까이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이야말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과 부합된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자인면 남여의용소방대(대장 이정국)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25일 자인면사무소에 이웃돕기성금 4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생활환경의 소외된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다고.

자인면 의용소방대는 이정국·안정희 대장을 비롯해 53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재난 구조활동 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24일 남부동 주민센터에는 익명을 요구한 한 기부자가 연탄 2천장을 보내왔다.

 

이 기부자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항상 가슴 아프게 생각해 왔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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