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이소떡’ 남산지역 저소득아동 후원
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 체결하고 매월 정기후원
기사입력 2018-05-12 오전 10:59:45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는 11일 이소떡에서 후원한 제품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인숙)는 11일 프랜차이즈 떡볶이전문점인 이소떡(이웃집소녀 떡볶이, 대표 김범준)과 아동복지증진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소떡은 매월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천한 저소득아동 가구에 떡뽁이를 후원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키로 했다.
김범준 이소떡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정인숙 위원장님의 추천으로 아동복지증진을 위한 후원협약을 결심하게 되었다. 사업을 하면서 이익 추구만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인숙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 회원으로 많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이소떡 장교명 이사님과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해 주신 김범준 대표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 및 남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이소떡이 후원한 제품을 조리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정인숙 위원장은 손수 준비한 선물도 후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