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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정책과, 청소년수련원 환경정화활동
평일 일과 이후 전 직원이 모여 봉사활동에 구슬땀
기사입력 2018-05-30 오후 4: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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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가족정책과 직원들이 자인면 소재 계림청소년수련원을 찾아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벌였다.
경산시 가족정책과(과장 장영숙)는 지난 29일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인 자인면 소재 계림청소년수련원을 방문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일과를 마친 가족정책과 전 직원(20명)은 수련원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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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청소년수련원은 학교, 단체, 동아리 등이 여가활용시설로 많이 활용하는 곳으로 최근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교밖청소년 체험활동, 청소년운영위원회 워크숍, 멘토멘티 체험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장영숙 가족정책과장은 “고된 업무 후에도 경산시민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여름의 시작을 느끼는 요즘, 청소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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