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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종합정비공장, 사랑의 쌀 기탁
김정운 대표, 개업식에 받은 쌀 소외이웃에 기부
기사입력 2018-08-29 오전 10:49:00

진량읍 대원리 소재 대양1급종합정비공장 김정운 대표는 지난 25일 진량읍사무소를 방문해 백미(10kg) 42포(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김 대표는 진량읍 선화리에서 18여년간 정비공장을 운영하다 대원리로 사업장을 확장·이전하면서 개업 축하화환 대신 쌀을 받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하게 됐다.
김 대표는 “일회성으로 쓰는 축하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다가오는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지역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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