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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결혼이민여성들 “설날 情 나눠요”
떡국, 강정 만들어 지역 소외이웃들과 나눠

기사입력 2019-01-30 오후 4:44:02

▲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0일 관내 결혼이민여성들과 한국전통음식 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경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유희)는 설 명절을 맞아 30일 센터에서 결혼이민여성 30여명과 한국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열었다.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소장 박기수)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결혼이민여성들은 떡국과 강정을 직접 만들어 지역 홀몸어르신과 아동센터에 선물했다. , 자국의 명절문화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정현숙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행사에 도움을 준 현대모비스 경북부품사업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여성들의 한국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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