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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경산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 2억원 후원 약정

기사입력 2019-03-19 오후 2:22:57





19일 경산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억원의 후원금 약정식을 체결했다.

 

1948년 문을 연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현재까지 연간 약 100만명의 국내·외 아동들에게 후원금, 의료비, 주거비 지원 및 인재 양성 지원과 긴급 일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에 약정한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지역 자원과 연계해 2019년 한 해 동안 경산시 아동들에게 후원하는 최소의 금액을 의미한다. 경산지역의 기업 사회공헌활동과 개인 후원활동 등 동기부여를 통해 더 많은 지역아동을 돕고 후원금 약정식을 가지게 됐다.

 

그동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드림스타트 아동을 비롯한 지역 아동들을 위한 꾸준히 지원에 나서고 잇다. 2018년에는 약 24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최영조 시장은 아동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와 후원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경산시도 아동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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