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재경예향회, 세 번째 ‘찾아가는 孝 공연’
남산 경산양로원 방문해 어르신들과 노래·춤 즐겨

기사입력 2019-04-08 오후 3:39:52

재경예능인향우회(회장 박해상, 이하 재경예향)8일 오후 2시 남산면 소재 경산양로원을 찾아 별일없지예 공연을 열었다.

 

▲ 재경예향회는 8일 남산면 소재 경산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 <별일 없지예? 효 공연>을 선보였다.

 

 

별일없지예 공연은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산 출신 예술인들이 마음을 모아 어르신들과 지역의 소외이웃들 위해 벌이고 있는 재능기부 공연봉사활동이다.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를 맞은 이번 공연에는 방송인 박해상의 사회와 함께 가수 여정·박세빈·박해성·이마음 공연을 선보이며 양로원 어르신들과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특히, 재경예향은 오는 419일 지역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을 어르신들에게 홍보하고 함께 성공체전을 응원하기도 했다.

 


 

 

박해상 재경예향회장은 회원들의 공연에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 앞으로도 고향인 경산에서 여러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과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발족한 재경예향회는 경산 출신의 연기자·가수·MC 등 방송인들의 모임으로 고향 경산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우회에는 인기 탤런트 오승은, 가수 신태풍·민지·이윤정·진국이·박세빈, 작곡가 김용창, 뷰커뮤니케이션즈 김경민 대표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