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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글로벌퓨처스클럽,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해외 수출 기업 모임...소외된 이웃 위한 착한기부

기사입력 2019-04-24 오전 10:41:37





글로벌 퓨처스 클럽 경북남부지사(회장 전태익)23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 기탁을 위해 경산시청을 방문한 전태익 회장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하여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글로벌 퓨처스 클럽은 해외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 또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인드 제고 및 수출 기업화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결성한 모임으로, 경북남부지사에는 경산, 영천 지역 28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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