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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육동행복마을에서 펼쳐진 행복한 ‘경로잔치’
한국가스기술공사·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청년회 함께

기사입력 2019-11-18 오전 8:45:24

▲ 17일 육동행복마을센터에서 '다시 젊음으로~'란 주제의 경로잔치가 열렸다.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그린누리봉사단(지사장 박찬식)과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 용성청년회(회장 박정주)는 지난 17일 용성면 소재 육동행복마을센터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다시 젊음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주민 12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신진미전통무용단의 춤공연, 색소폰 연주, 건강 마사지, 어르신 이·미용 서비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 점심과 다과를 준비 중인 봉사단원들~
 

 

봉사단은 닭백숙과 다과를 만들어 점심식사를 대접했고 식후에는 나도 퀸카·킹카란 주제의 어르신 댄스왕 선발대회를 열어 함께 웃으며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박찬식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장은 앞으로도 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행사를 마련해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전통 춤 공연
 

 

민향심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 단장은 “‘다시 젊음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과 민간봉사단이 협력을 통해 소외된 지역민들과 사랑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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