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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7 오후 1:59:00

‘한장군 쌀’ 신호철 대표, 사랑나눔 실천
올해도 자신이 재배한 쌀 60포 소외이웃들과 나눠

기사입력 2019-11-27 오후 1:08:09





자인면 울옥리 소재 한장군 쌀 신호철 대표는 26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쌀 10kg 60(시가 174만원)를 기탁했다.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신 대표는 올해도 자신이 직업 재배한 쌀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었다.

 

신호철 대표는 이웃과 나누는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과 든든함으로 채울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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