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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나눔과 비움’ 지역 아동들에게 패딩점퍼 선물
드림스타트·지역아동센터 아동 60여명 후원

기사입력 2019-12-02 오후 5:12:01





비영리 봉사단체인 나눔과비움(회장 한수)’은 지난 29일 관내 드림스타트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에게 패딩점퍼(80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

 

회원 25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나눔과 비움은 매월 일정액의 회비와 후원금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후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 경산시 드림스타트와 MOU를 체결한 이후 집수리 및 학생가구 지원, 치아치료 및 보철에 관한 의료비, 장학금 지원, 노후주책 보수사업 등 매년 3,000만원 상당의 후원을 하고 있다.

 

한수 나눔과비움 회장은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생각으로 많은 회원들이 기쁘게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패딩 점퍼를 지원받은 한 아동 부모는 점점 추워져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예쁘고 따뜻한 패딩이 생겨서 마음이 든든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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