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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2 오후 5:48:00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 소외아동 후원
지역 22개 지역아동센터에 희망 담은 간식 전달

기사입력 2020-09-04 오전 10:22:54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회장 정인숙)4일 경산지역 22개 지역아동센터에 간식(3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 회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외아동들을 돕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돈가스, 떡볶이, 과자 등 간식을 마련해 후원하게 됐다.

 

정인숙 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결성된 한국여성리더스 경산지회는 현재 경산지역 내 여성 경영인과 중소상공인, 주부 등 3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소외이웃 집수리 봉사, 복지시설 급식봉사,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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