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하양읍 희망2021 나눔캠페인’, 스타트
한사리 최재림 씨, 첫번째 성금 기탁...25년째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0-12-01 오후 4:30:34
.jpg)
▲ 하양읍 한사리 최재림 씨가 25년째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하양읍 희망2021 나눔캠페인’ 스타트를 끊었다.
하양읍 한사리 최재림 씨가 ‘하양읍 희망 2021 나눔캠페인’ 모금 첫날인 1일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최재림 씨는 81세의 고령임에도 경산노인회 하양분회 경로당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25년째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그는 성금 모금 스타트를 끊으면서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이 더 많을 것 같아 지난해 보다 조금 더 많은 성금을 넣었다”며 “불우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안겨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하양분회경로당(회장 최재림) 성금 30만원,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홍준) 성금 50만원을 나눔캠페인에 기탁했다.
김흥수 하양읍장은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첫 성금을 기탁해 주신 최재림회장님과 하양분회경로당 회원, 하양읍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사랑의 마음이 널리 퍼져나가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양읍은 12월 1일부터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내년 1월 31일까지 성금을 모은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