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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촌면 대일산업(주), 장학기탁
강대윤 대표 “지역 인재양성에 보탬 되길~”
기사입력 2021-05-29 오전 8:36:30
와촌면 소재 대일산업(주)(대표이사 강대윤)이 28일 경산시장학회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대일산업(주)은 콘크리트 타일, 기와, 벽돌 및 블록 제조업체로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럭, 식생매트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발전하고 있는 유망기업이다.
강대윤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인재양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들이 장학기금 모금에 동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영조 시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과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 기탁한 장학금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지원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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