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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경산주부봉사단, 경산우체국 집배원 응원
꼬마김밥 100인분을 만들어 전달... ‘배달의 자봉’ 실행

기사입력 2021-07-21 오후 12:59:53

경산주부봉사단(회장 김덕인)20, 무더위에 고생하는 집배원을 응원하기 위해 손수 꼬마김밥 100인분을 만들어 경산우체국에 전달하는 배달의 자봉활동을 펼쳤다.
 





배달의 자봉은 경산주부봉사단이 재능을 살려 맛있는 간식과 따뜻한 응원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다.

 

지난 5월부터 매월 2회 간식을 직접 만들어 응원이 필요한 곳에 전달해오고 있다. 그간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 해피스쿨지역아동센터, 성암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등에 맛있는 응원을 배달했다.

 

경산주부봉사단의 배달의 자봉활동에는 지역 공유주방 청년들의부엌의 조리 장소 제공 등의 협조가 있다.

 

김덕인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주부봉사단이 봉사활동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이웃에 나누고 응원할 수 있어서 더욱 보람차다.”라며 “9월까지 응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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