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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10:17:00

경산시새마을부녀회, 보건소 위문
코로나19 대응인력 위해 도시락 200인분 전달

기사입력 2021-08-13 오후 3:34:38





경산시새마을부녀회는 13일 코로나19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고디국과 반찬 등 200인분의 도시락 준비해 전달했다.

 

김경화 부녀회장은 코로나19 예방 및 접종 활동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장 의료진들에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과 더운 날씨에도 음식을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소외이웃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각종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새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도시락 후원, 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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