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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힘든 이웃에게 힘 되길”
북부동 박재윤 씨, 소외이웃 위해 사랑의 쌀 기탁
기사입력 2021-08-18 오전 10:05:51

박재윤 전 북부동체육회장은 17일 북부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10kg 8포를 기탁했다.
박 전 회장은 “나이가 많고 생활력이 없어 많은 기부는 못 하지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사는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숙 북부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박 회장님의 뜻을 잘 새겨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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