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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 전해진 ‘선한 영향력’
행복나누기봉사단, 지역 소상공인들과 공설시장 응원
기사입력 2021-10-08 오후 1:40:15

▲ 행복나누기 가족봉사단과 맘스프리마켓, 중고세상유성은 지역 재래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8일 자인공설시장에서 6번째 <선한 영향력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복나누기가족봉사단(단장 민향심)이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6번째 선한 영향력 캠페인’에 나섰다.
‘선한 영향력 캠페인’은 코로나19와 경기 침체 등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지역 곳곳의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행복나누기가족봉사단이 기획해 추진하고 있는 봉사활동이다.
코로나19 인해 더욱 어려운 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기 위한 이번 6번째 캠페인에는 맘스프리마켓(대표 우윤희), 중고세상유성(대표 김정숙) 등 지역 소상공인들이 힘을 보탰다.
봉사단과 이들 소상공인들은 음료수 400병을 함께 마련해 8일 자인공설시장 상인들에게 나눠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자인면체육회 임원들도 함께 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두 소상공인들은 “우리 자원봉사자들의 선한 영향력이 경산시 전 지역으로 퍼져나가 따뜻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나누기가족봉사단은 ‘선한 영향력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홍보하고 구매하는 기획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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