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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여협, 보건소에 격려물품 전달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보건소 직원들 격려

기사입력 2021-11-04 오후 3:00:52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화)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4일 보건소를 방문해 컵라면과 햇반 등 300인분의 간식을 전달했다.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 기탁, 복지관 급식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 희망을 주고 있다. 협의회는 상반기에도 보건소에 간식을 후원한 바 있다.

 

김경화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이후 오랫동안 애쓰고 계신 경산시 보건소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조금만 더 힘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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