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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나눔캠페인 첫날, 성금·물품 기탁 이어져
㈜포머스·천주성삼병원·최재림 노인회장 캠페인 동참

기사입력 2021-12-01 오후 1:34:57

희망2022 나눔캠페인이 시작된 1일 경산시에 성금 및 물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와촌면 소재 포머스 허현옥 대표는 1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포머스는 1988년 설립된 가구 생산 및 판매 기업이다. 지속적인 일자리를 창출과 수출실적 50만불 이상을 달성해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

 

허연옥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한층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어 희망2022 나눔캠페인이 시작되는 오늘 성금 기탁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주성삼병원(원장 류성수)1일 경산시에 라면 300박스(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천주성삼병원은 2003년 개원 후 지속적으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집수리, 사랑의 연탄 나눔, 지역주민 무료건강검진, 장학금 후원 등 다양한 지역환원활동을 하고 있다.

 

류성수 병원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 내 소외계층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되어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랑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재림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은 1일 경산시청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올해까지 26년째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최재림 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아 많지는 않지만,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사랑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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