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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중앙병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지정 기탁

기사입력 2022-03-17 오후 4:49:49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17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근원의료재단 경산중앙병원은 20113월 지역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지난 2017년 직장인들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착한일터에 가입한 이후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후원하고 있다.

 

정민혜 이사장은 오미크론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취약계층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철 남부동장은 사회공헌으로 따스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경산중앙병원 이사장님과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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