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자원봉자사 태안반도 봉사활동
14, 15일 양일 간 복구활동에 총력 기울일 계획

기사입력 2007-12-14 오전 8:33:45

경산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충남태안 앞바다에서 유류 수송선 충돌로 발생된 기름유출 오염지역의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 자원봉사단을 파견,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긴급구호 자원봉사단의 파견을 위해 24일부터 예정되었던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국가적 재난으로 실의에 빠져 있는 태안 주민들을 위해 복구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결정했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경산지역 기업봉사단, 자원봉사단체, 개인자원봉사자 등 각계각층에서 모집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김준목 소장은 “정부가 충남 태안앞바다를 비롯한 태안군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상황에서 하루 빨리 피해복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목 소장은 지난 10일 충남 태안반도 기름유출 오염지역을 방문해 1만4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총괄 지휘했으며 11일 사고현장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직접 현장 상황과 향후 추진방향을 설명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