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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집중호우 피해지역 ‘마음 모아’
시청과 7개 관변단체 성금 1,900만원 모금

기사입력 2023-07-29 오전 8:54:07

▲ 경산시청과 지역 관변단체들의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 1,900만원을 모금했다.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북부지역을 돕기 위해 경산시와 관변단체가 성금 1,900만원을 모았다.

 

성금 모금에는 경산시청 직원 1,300여명과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말식), 한국자유총연맹경산시지회(회장 임종완),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미경), 자연보호경산시협의회(회장 석부홍), 경산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전용호, 조금연), 경산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박흥수), 경산청년회의소(회장 김민석)가 동참했다.

 

마련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예천군, 봉화군, 문경시, 영주시 등 4개 시·군에 지원될 예정이다.

 

조현일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도움의 손길을 주신 직원들과 지역의 단체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수해로 어려움에 부닥친 경북 북부지역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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