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남부동 새마을회,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상방동 소재 노인 거주 가정 주거환경 개선
기사입력 2023-08-22 오후 6:14:36

▲ 남부동 새마을회는 관내 취약계층 세대의 집을 수리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 활동을 전개했다.
남부동 새마을회(회장 이태훈·정경희)는 22일 상방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에 집수리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선정된 가구는 노인 부부 세대로 스스로 집수리를 하기 힘들어 그동안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지내왔다.
이날 남부동 새마을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으로 곰팡이가 핀 도배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방충망을 새로 설치하는 등 집안 곳곳을 깨끗하게 고쳤다.
이태훈 협의회장은 “어르신이 힘든 환경에서 지내셨는데 조금이나마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내시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주변의 힘든 가구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