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나눔이 있는 곳, 행복이 있습니다!’
경산시민 기부축제 ‘2023 꽃피다 기부데이’ 성료

기사입력 2023-10-21 오전 10:43:38

▲ 2023 꽃피다 기부데이 한마당 축제가 21일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에서 열렸다. 




나눔도시 경산에서 펼쳐지는 기부한마당 축제 ‘2023 꽃피다 기부데이행사가 21일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에서 열렸다.

 

기부데이는 시민들이 기부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로 경산시와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6회를 맞는 올해 기부데이 행사는 나눔이 있는 곳, 행복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기념식, 현장 모금 캠페인, 벼룩시장, 프리마켓, 체험부스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졌다.

 

▲ 메인무대에서 열린 기념식 

 

 

오전 930분에 열린 기념식에는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박순득 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지역 기관단체장, 수상자, 기부 단체,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착한나눔도시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희성산업() 이형주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 감사패를 받았고, 인터불고건트리클럽 박춘영 회장을 비롯한 15명의 시민들이 착한 경산인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착한일터 모금액으로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의료구입비 4,000만원과 차세대를 위한 나눔교육 교구교재비(1,000만원)를 기탁했다.

 

▲ 경산시청 공무원노조의 착한일터 모금액 기부 

 

 

, 경산상공회의소와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시청 목련회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의 성금 기탁이 이어졌고, 많은 시민들이 현장모금에 함께 하며 기부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기념식에 이어 메인무대에서는 시립교향악단 연주, 대학동아리 태권도 시범 및 치어리더 공연, 다문화 공연, 어르신 공연, 버스킹 등 공연이 펼쳐졌다.

 

▲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된 체험 부스들 

 

 

, 행사장 일원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프리마켓과 벼룩시장, 비즈공예, 우드공예, 페이스페인팅, 힐링컵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나눔 포토존과 어린이 나눔 퀴즈존 등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조현일 시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에서 시작되는 나눔의 물결이 28만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울타리가 될 것.”이라며, “경산시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기부문화에 동참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더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표창 및 감사패 수상자 등 명단>

 

아너소사이어티 감사패 수상자 – ▲희성산업() 대표 이형주

 

착한경산인 표창패 수상자 - 인터불고건트리클럽 회장 박춘영 삼성스토어 대표 손지영 하양읍 이정헌 압량읍 김경숙 와촌면 정제욱 자인면 황영기 용성면 홍성하 남산면 김용우 남천면 정도선 중앙동 배해선 서부1동 김동근 서부2동 김연실 남부동 김영한 북부동 최광숙 중방동 이정호

 

국회의원 표창 – ▲남부동 이민수 진량읍 이말식 서부1동 정세채 동부동 조주현

 

성금 기탁 -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안태영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경산시청 목련회 위드영메디컬 ()용호 남부동 김영한 책임교역 경산퀸즈로타리클럽 대구은행 경산사랑봉사단 행복이 있는 정철학 ()경화창호산업 경산시청 여정회

 

[Photo News]

 

▲ 기부데이가 열린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 전경 

 

▲ 착한 경산인 표창 수상자들
 
▲ 아너소사이어티 감사패 수상자
 
▲ 현장 모금에 참여한 단체장들
 
▲ 국회의원 표창 수상자들
 
▲ 경산상공회의소 안태영 회장 성금 전달 
 
▲ 경산시 어머니합창단의 축하공연
 
▲ 경산시청 여정회가 주관한 벼룩시장 현장 
 
▲ 노인학대예방 참여 이벤트
 
▲ 다트 던지기 체험 
 
▲ 글로벌투게더경산 벼룩시장 
 
▲ 포토존 이벤트
 
▲ 조현일 시장과 사랑의열매 경산시봉사단원들
 
▲ 지역 대학생들의 손마사지 체험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