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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주영산업, 성금 500만원 기탁
와촌면 복지기금 마련 위해 성금 마련해

기사입력 2023-11-13 오후 1:43:45






주영산업(대표 박정구)은 복지기금 마련에 보탬이 되고 위해 13일 와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박정구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사업의 수혜자가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주영산업은 슬링, 벨트슬링, 웹슬링, 고급자동바 생산업체로 1993년 설립해 2005년에 영천시 신령면에서 현재 위치인 와촌면 박사리로 공장을 이전했다. 국내 최초 슬링벨트 분야 자동화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연 매출액 50억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박정구 대표는 와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재정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복지사각 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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