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대구지방세무사회, 소외아동 자립 지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200만원 경산시에 전달

기사입력 2025-10-18 오전 7:50:22

▲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원들이 조현일 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이재만)17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무사 887명으로 구성된 조세 전문 서비스 단체로 납세자의 납세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과 회원의 세무 대리 환경 개선은 물론 다양한 기부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재만 회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는 소중한 마음으로 마련된 장학금이다. 경산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