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서부1동 연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경북개발공사, 한국불교대학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09-12-29 오후 5:19:09

경산시 서부1동(동장 조위용)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옥산동 소재 경상북도개발공사(대표 윤태현)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면 성금 100만원을 서부1동에 기탁했다.
또, 같은 날,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인허스님)에서도 백미210Kg(10Kg 21포)과 라면21상자(시가110만원)를 지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세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21세대에 전달됐다.
조위용 동장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주신 정성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