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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서부1동 연말 ‘온정의 손길’ 이어져
경북개발공사, 한국불교대학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09-12-29 오후 5:19:09

 

 

경산시 서부1동(동장 조위용)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옥산동 소재 경상북도개발공사(대표 윤태현)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면 성금 100만원을 서부1동에 기탁했다.

 

또, 같은 날,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경산도량(인허스님)에서도 백미210Kg(10Kg 21포)과 라면21상자(시가110만원)를 지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소년소녀가장 세대,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21세대에 전달됐다.

 

조위용 동장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매년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주신 정성에 대해 지역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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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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