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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경찰서 여경봉사단체 나눔의 터,
장애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07-02-15 오전 8:54:59
경산경찰서 여경봉사단체 ‘나눔의 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5일 경산시 압량면 소재 루도비꼬집을 방문, 성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함께 설 명절 때 먹을 음식을 준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여경 봉사단체인 ‘나눔의 터’(회장 박점숙)는 총 2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독거노인, 고아원,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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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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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경찰 아가씨들 마음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