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경산경찰서 여경봉사단체 나눔의 터,
장애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07-02-15 오전 8:54:59

경산경찰서 여경봉사단체 ‘나눔의 터’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15일 경산시 압량면 소재 루도비꼬집을 방문, 성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장애우들과 함께 설 명절 때 먹을 음식을 준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여경 봉사단체인 ‘나눔의 터’(회장 박점숙)는 총 2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독거노인, 고아원, 장애인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경산인
    2007-02-15 삭제

    경찰 아가씨들 마음이 이뻐!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