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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금복 복지재단, 경산시에 쌀 기탁!
백미 200포(800만원), 어려운 이웃 위해

기사입력 2010-01-29 오후 4:01:20

▲ 경산시 김찬진 주민생활지원국장에 쌀을 전달하고 있는 한동언 금복 복지재단 본부장

 

 

금복 복지재단(이사장 김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한동언 금복 복지재단 본부장은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재단에서 이웃돕기를 위해 마련한 백미 20kg 200포(싯가 800만원)를 전달했다.

 

한동언 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지역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복복지재단은 매년 경북 각 지역별로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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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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