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문화강좌
매달 마지막 토요일에는 “시립박물관으로~”
2~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 마련
기사입력 2018-02-15 오전 8:30:43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은 오는 12월까지 <문화가 있는 날>인 매월 마지막 토요일마다 ‘소장유물 뱃지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시립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 100명(선착순)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물관에서 선정한 이달의 전시유물과 인증샷을 찍으면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해 서로 다른 유물의 배지를 6개 이상 만든 참가자들에게는 1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는 ‘목걸이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한다.
홍성택 박물관장은 “지난해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이 올해부터는 마지막 토요일에 운영됨에 따라 가족, 친구, 연인 등의 많은 참여하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