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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9-23 오후 4:16:00

‘2019 경산시 귀농·귀촌학교’ 개강
귀농·귀촌인 95명 참여...안정적 영농정착 노하우 전수

기사입력 2019-03-21 오후 1:43:40





해마다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2019년도 경산시 귀농귀촌학교20일 개강했다.

 

귀농·귀촌학교는 타 지역에서 경산으로 귀농했거나 귀농 예정인 이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활동을 돕고 농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다.

 

지난 36일분터 13일까지 진행된 수강신청을 통해 최종 선발된 95명의 귀농·귀촌인들이 참여해 20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총 19, 90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소화한다.

 

교육은 과수와 기타작물 등 2개 과정을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귀농귀촌 성공전략 농업 관련 법령 주요 작물별 재배기술 선도농가 현장 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09년부터 시작한 귀농·귀촌학교는 지난해까지 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고, 이들 중에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고소득을 올리면서 성공한 귀농인들도 있다.”라며,

 

이들을 롤모델로 삼아 농작물 재배기술 습득은 물론 농촌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공유 등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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