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8-26 오전 8:22:00

시립박물관, ‘제13기 박물관대학’ 개강
일제강점기와 임진왜란 관련한 이론 및 답사 진행

기사입력 2019-04-27 오전 10:05:50

▲ 제13기 경산시립박물관 박물관대학이 26일 개강식과 함께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6일 오후 박물관 강당에서 13기 박물관대학개강식을 가지고 12주간의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시립박물관 개관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13돌을 맞은 박물관대학은 경산을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주제로 전문가들의 이론강의와 문화유적지 답사로 진행되는 역사문화강좌로, 그동안 1,200여명이 넘는 수료생을 배출했다.

 

오는 712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박물관대학은 외세의 침략 속 빛난 한국과 경산의 역사를 주제로 역사상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시련이었던 일제강점기와 임진왜란과 관련된 이론 강의(9강좌)와 문화유적답사(2)로 운영된다.

 

개강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 대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인 박물관대학이 많은 수료생들을 배출하여 지역 문화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제13기 박물관대학 과정이 시민들에게 자기 발전의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창의문화도시 경산을 만들어 가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