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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2019 카운슬러대학’ 오는 14일 개강
청소년 자녀 둔 학부모 등 50여명 대상 운영

기사입력 2019-05-09 오후 5:11:32





지역 청소년을 위한 전문 자원상담원을 양성하는 ‘2019 카운슬러대학이 오는 14일 개강한다.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과정은 청소년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나 청소년 상담에 관심 있는 지역민 50여명을 대상으로 514일부터 530일까지 매주 2차례 진행된다.

 

6명의 저명 교수진들이 강사로 나서 조화를 통한 행복한 가정 이루기, 하루 15분의 노력으로 멋진 사람 키우기, 발달단계별 성교육, 스트레스의 심리학, 학업상담, 트라우마 상담 등 청소년기 자녀 이해와 올바른 자녀 양육방법, 부모 역할을 교육한다.

 

교육을 수료한 학부모들은 청소년 문제에 관심 있고 상담 자원봉사에 뜻이 있다면 상담 자원봉사자로 신청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도 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카운슬러대학 외에도 만 9세에서 24세의 청소년을 위한 개인상담, 심리검사, 집단 프로그램, 학부모 교육 및 집단상담, 상담 전문가 교육 등을 진행하고 위기청소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교육과 상담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문의는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815-4106)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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