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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2 오후 5:11:00

‘제14기 경산농업인아카데미’ 개강
복숭아, 포도 등 2개 과정에 농업인 122명 수강

기사입력 2019-05-10 오전 10:01:53

▲ 제14기 경산농업인아카데미가 개강했다. 올해는 복숭아, 포도 등 2개 과정에 지역 농업인 122명이 수강한다.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 및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한 ‘2019년도 경산농업인아카데미9일개강식을 시작으로 본격 교육일정에 들어갔다.

 

올해는 복숭아, 포도 등 2개 과정에 교육생 122명이 참여한다. 수강생들은 관내 복숭아, 포도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은 결과, 당초 계획인원(100)보다 20여명이 초과됐다.

 

과정별 교육내용은 과원 설계 및 개원, 복숭아·포도 작물 생리, 토양 및 양·수분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관리 기술, 농업용 미생물 활용법, 현장 교육 및 컨설팅 등으로 구성됐다.

 

고품질 복숭아·포도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농식품 인증 제도 및 Global GAP,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등 농업인이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해 교육생들의 재배 기술력과 역량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개강식에 참석한 김종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고품질 과실생산 기반조성 사업, 원거리 농업인들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 하양 건립, 지역 농업인들의 원물 가공·판매를 위한 농산물 종합가공지원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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