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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23 오후 6:21:00

영남대 박물관,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 강좌 개설
동서양 문화 교류 지역 러시아의 역사·문화를 탐구한다!

기사입력 2019-09-05 오후 12:10:00

지역의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올해로 31년째 문화강좌를 열고 있는 영남대 박물관(관장 정인성)이 제59기 문화강좌 러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919일 오후 2시 영남대 박물관 강당에서 러시아의 정신세계-거룩한 러시아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첫 강의의 문을 연다.

 

이어 러시아의 문학 스탈린주의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주제로 오는 1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특강이 진행된다.

 

10월에는 국내 현장답사가 계획돼 있으며, 내년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을 둘러보는 해외 현장답사도 한차례 예정돼 있다.

 

수강료는 18만원(교재비 포함, 답사비 별도)이며 수강신청은 919일까지 영남대 박물관으로 전화(053-810-1710~1)로 접수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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