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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4 오후 4:35:00

‘제4회 경북 통일화랑 아카데미’ 경산에서 열려
새터민, 시민 등 80여명 참석...김정수·권숙도 교수 특강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7:00:19

▲ 제4회 경북 통일화랑 아카데미가 6일 경산농업인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경북통일교육센터는 지난 6일 경산농업인회관 강당에서 ‘2019년도 제4회 경북통일화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경북통일화랑 아카데미는 다가올 남북 화해 협력시대에 대비,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도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새터민, 시민 등 80여명이 함께 했으며 통일교육원 권숙도 교수가 김정은 시대, 북한 변화는 어디까지 진행되었나?’, 대구대 김정수 교수가 통일한국과 경북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 참석자 기념촬영
 

 

특히, 경북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인 김정수 대구대 교수는 특강을 통해 북미회담을 비롯한 최근 한반도의 정세와 통일한국을 향한 경북의 역할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 참석한 윤광남 경산시 새터민회 회장은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더 이상 이 땅에 분단의 아픔이 존재하지 않게 되길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1227, ‘경상북도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평화통일 환경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통일교육 계획 수립, 경북 통일화랑 아카데미, 경북 통일전문가 포럼, 남북교류협력 담당자 교육 등 시·도민 대상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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