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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수료식 마쳐
시민 27인 수료...시민 대표 문학강좌로 자리매김

기사입력 2019-11-27 오후 5:19:49

▲ 시민문학강좌인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3기 과정 수료식이 27일 장산도서관에서 열렸다.



시립장산도서관이 운영하는 시민문학강좌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3기 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94일 개강해 1127일 수료식까지 3개월간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 이번 강좌에서 시민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27명의 수강생들이 수료증을 받았다.

 

특히, 올해 진행된 3기 과정은 지난해에 비해 수료생이 크게 늘어 지역민을 위한 대표적인 문학강좌로 자리매김했다.

 

김해경 시립도서관장은 지역주민들이 문화?예술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호응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적성과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해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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