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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7 오전 11:11:00

경산 특산물 활용한 ‘퓨전한과 마스터’ 과정 개강
지역 농특산물 재조명해 경제 활성화 돕고 농가소득에도 도움

기사입력 2020-06-21 오전 9:45:24

19일 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퓨전한과 마스터 과정 개강식에서 박종호 대경대 평생교육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대경대 평생교육원)

 





경산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 한과를 만드는 과정을 배우는 평생교육강좌가 문을 열었다.

 

대경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종호)19퓨전한과 마스터과정을 개강했다.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지원하는 평생교육중심도시구축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총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경산의 농특산물을 이용해 퓨전한과 등 제품을 만들어 보는 요리 실습교육과 현장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자신만의 메뉴를 전시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총괄하고 있는 설다민 교수는 이번 교육과정은 경산의 농특산물을 재조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하고 지역 농가소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과정.”이라고 소개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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