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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
경산시, ㈜스마트인디지털과 함께 평생학습 강화

기사입력 2021-07-20 오전 9:12:47

경산시가 지역 사회적기업과 손을 잡고 시민들을 위한 스마트 평생학습 교육에 나섰다.

 

▲ 경산시와 (주)스마트인디지털이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16스마트인디지털(대표 홍일곤)‘4차 산업기술과 접목한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인디지털은 단디컴퓨터 제조업체로 2012년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16년 사회적기업 인증, 2018년 착한나눔컴퓨터 기증사업 등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해 가고 있는 지역 토종업체이다.

 

협약에 따라 경산시와 스마트인디지털은 719일부터 1031일까지 일반시민, 평생학습 강사 등 총 70명을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3D 프린팅 메이커 코딩을 활용한 어플리케이션제작,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유튜브 채널 개설 및 영상편집 강의 등으로 구성됐다.

 

▲ 지역주민, 평생학습 강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 모습

 

 

특히,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유튜브 채널 개설과 영상편집 강의는 언택트 시대 비대면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강좌로 평생학습 강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인디지털 홍일곤 대표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경산시의 적극 행정에 감사를 표하며, 경산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등 우수한 인력자원을 활용하여 경산시와의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미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평생 교육 진흥을 위해 스마트인디지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평생 학습 변화의 길목에서 4차 산업혁명 미래 교육은 시민들은 물론 우리 시 평생학습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메이커 교육은 강좌별로 716일부터 731일까지 경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강의료는 무료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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