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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제15기 박물관대학’ 개강
새단장한 박물관에서 ‘경산의 역사·문화’ 강좌

기사입력 2021-10-09 오전 9:16:29

▲ 경산시립박물관이 운영하는 <제15기 박물관대학>이 8일 개강했다.




경산시립박물관은 8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5기 박물관대학교육일정을 시작했다.

 

15기 박물관대학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른 좌석 거리두기 등으로 올해도 수강생은 45(선착순)으로 제한하는 가운데 8일부터 1126일까지 매주 금요일 14시에 경산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보존처리를 통해 되살아난 경산 최고 지배자의 부장품, 압독인의 장송의례, 임진왜란과 경산지역 의병장, 경산의 무형문화재, 건축으로 보는 경산의 근대 등 7개의 이론 강좌가 마련된다.

 

권오태 박물관장은 이번 박물관 대학과정은 새롭게 리뉴얼된 경산시립박물관 상설전시에 대한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경산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귀로 듣고, 그와 관련된 소중한 우리 지역 유물을 전시실에서 직접 보고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소하게 진행된 이날 개강식에서 수강생들은 학예연구사의 설명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상설전시실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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