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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경산시 ‘2022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추진
자인단오·계정숲·난포고택 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2-04-25 오후 3:04:54






경산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2년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에 선정, 오는 11월까지 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이란 주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문화유산교육은 지역 초·중학생, 기타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 문화유산과 관한 콘텐츠를 즐기고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산자인단오제 배경 천 년 넘게 이어온 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 ‘계정숲 속 문화유산을 찾아서’, 난포고택을 주제로 하는 고건축 기술과 장인, 대목장으로부터 듣다3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눠 방문학교와 현장답사 교육이 마련된다.

 

특히, ‘천 년 넘게 이어온 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는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들이 직접 가상 세계 로블록스를 활용한 메타버스 환경에서 자인단오제 콘텐츠를 구현해 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디지털과 친숙한 미래세대에게 맞춤형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창의·인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산의 우수한 지역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가 문의는 경산시 문화관광과(053-810-5367)와 수행단체인 사단법인 해밀문화유산(053-813-5080)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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