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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고건축 기술, 대목장으로부터 듣다’
경산시, 2022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운영

기사입력 2022-07-06 오후 1:31:34






경산시는 2022년 경산시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 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고건축 기술과 정신, 대목장으로부터 듣다를 운영한다.

 

경산시 관내 초등학교(경산·봉황·삼성현·사동·압량·하주)와 중학교(압량·자인) 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대목장과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난포고택에 대해 알아보고 목조 고건축 구조 3D’, ‘한옥 입체 퍼즐 만들기체험이 마련된다.

 

참가 문의는 경산시 문화관광과(053-810-5367)나 수행단체인 사단법인 해밀문화유산(053-813-5080)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문화유산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문화유산의 소중함과 우리 지역에 대목장이 계신다고 자부하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도 경산의 문화유산을 다양한 관점으로 새롭게 체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문화유산교육사업은 지역의 초·중학생 및 기타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내 고장 문화유산 콘텐츠를 직접 구상해보며 미래세대가 문화유산을 즐기고 배우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시는 올해 경산 문화유산, 미래세대가 즐기고 배우는 법이라는 주제로 천년 넘게 이어온 한판축제, 메타버스를 만나다’, ‘계정숲 속 문화유산을 찾아서’, ‘고건축 기술과 장인, 대목장으로부터 듣다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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