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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대구한의대, 점촌동 ‘벽화마을’ 조성
깨끗하고 밝은 골목의 변화에 주민만족도 높아

기사입력 2018-12-11 오전 8:41:32

▲ 대구한의대 학생들이 점촌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골목 벽화그리기 사업을 완료했다.




동부동 점촌마을에 벽화골목이 조성됐다.

 

경산시는 도랑살리기 사업의 사후관리 사업으로 지난 10월부터 두 달간 점촌동 마을에 벽화그리기 사업을 추진, 최근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벽화그리기 사업은 대구한의대학교 기린봉사단(단장 변창훈 총장)과 재학생이 참여해 마을 골목 벽에 자연풍경과 고령자가 많은 마을 특성을 고려해 밝은 얼굴로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그렸다.

 

마을 주민들은 마을이 아름다워지고 깨끗해져서 다른 마을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구한의대학교 기린봉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벽화그리기 사업을 총괄한 김재범 대구한의대 학생부처장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주민들의 협조로 사업을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고, 주민들이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우리의 노력이 마을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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