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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1 오후 4:48:00

영남대 로스쿨,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1위’
9기 입학생 71명 중 52명 합격, 합격률 73.2% 독보적 1위

기사입력 2020-05-12 오후 2:05:18

영남대 로스쿨 전경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이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1위에 우뚝 섰다.

 

지난 424일에 제9회 변호사시험 합격자가 발표 된 이후, 58일 법무부가 각 대학별 합격자 분석자료를 공개했다. 그 결과, 영남대 로스쿨이 9기 입학생 71명 중 5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합격률 73.2%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영남대에 이어 경희대, 연세대, 서울대, 성균관대 로스쿨이 전국 Top5에 올랐다.


 




영남대는 지난해 제8회 변호사시험에서도 서울대에 이어 합격률 전국 2(8기 입학인원 기준)의 성과를 냈다. 올해 전국 최고 합격률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로스쿨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또 영남대는 9기 입학생 71명 중 63명이 석사학위를 취득해 석사학위 취득율에서도 변시 합격률과 함께 1(88.7%)에 올랐다. 이화여대(81.9%)와 고려대(80.3%)가 뒤를 이었다.

 

변시 합격률은 로스쿨의 경쟁력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영남대 로스쿨은 설립 이후 매년 이 같은 성과를 이어오면서 법조인 양성을 위한 교육 체계의 우수성을 공인받고 있다.

 

영남대 이동형 법학전문대학원장은 대학의 전폭적 지원과 우수한 교수진의 교육·연구, 학생 상호간의 주도적 학습 등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우수한 행정력이 뒷받침되어 줄곧 최상위권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법조인 양성을 통해 명문 로스쿨로서의 위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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