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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영남대, 수학·컴퓨터 ‘국내 1위, 세계 78위’
2020 라이덴랭킹, 세계 최고 수준 연구력 입증하며 6년 연속 1위

기사입력 2020-07-10 오후 4:03:43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의 연구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이 확인됐다.


 




영남대는 ‘2020 라이덴랭킹(Leiden Ranking)’ 수학·컴퓨터공학(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분야에서 국내 1(세계 78)에 올랐다. 영남대는 라이덴랭킹 수학·컴퓨터공학 분야에서 6년 연속 1위에 오르는 연구력을 보여주고 있다.

 

영남대는 종합 순위에서도 13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생명과학·지구과학 분야 국내 9, 자연과학/공학 분야 국내 24위 등에 오르며 다양한 학문 분야에 걸쳐 연구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라이덴랭킹은 네덜란드의 라이덴대학이 대학의 연구력을 논문의 질적 수준을 기반으로 평가하는 세계대학 순위다. 대학 평판도 등 주관적인 정성적 평가 요소들을 배제하고 논문의 수와 논문 인용도를 비율로 따져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대학의 연구 성과와 연구의 질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평가된다.

 

올해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간 8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1,176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국내 대학은 총 44개 대학이 포함됐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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